부산 with YK
Posted 2007/07/13 15:31, Filed under: 분류없음
언제나처럼 우리는 되는대로
그러나 서두르지 않아도 되고
함께 있다는 것만으로 나를 신경쓰지 않아도 되는 그런 몇 안되는 사람중에 하나라서
과하지 않은, 런던 어느 골목 커피가게에서 마셨던 부드러운 아메리카노 같은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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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기 위에 있는 아저씨는 누구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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박양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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